



환한 햇살 드리우는 6월 가운데
병원 4층 클로버 정원에 수줍은 듯 화려한 산수국이 얌전하게 꽃망울을 맺고 예쁘게 피었습니다.
무지개 파라솔도 활짝 펴져서 뜨거운 땡볕을 막아주고
잠시 한 숨 고르고 쉬어가라며 앙증맞게 자리하고 있습니다.
눈 부시게 맑은 하늘과 푸릇한 잔디와 여린 꽃... 그 사이로 살랑 불어오는 바람이
잠시 선물처럼 다가와 차 한잔의 여유를 고르게 합니다.😚
저희 병원 구내 식당에서 맛난 점심 드시고,
틔움 카페의 향긋하고 시원한 아메리카노를 테이크 아웃해서
4층 클로버정원
에서
자연과 함께 여유 부리는 잠시 나와의 시간을 가져 보면 어떨까요~~??!!!
너무나 행복하지 않을까요~🥰
늘 여러분의 행복을 응원합니다. ❤️~(❁´◡`❁)╭❤️~![]()
- 영양과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