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립정신병원에서는 입원중인 정신질환자 인권강화를 위해
정신의료기관 종사자 특별교육을 매년 실시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스스로 감정을 조절하기 위해 노력함과 동시에
환자의 증상에 감정적으로 반응하지 않기 위한 자기 안정화를 주제로
영상과 함께 토론을 통하여 환자인권 지킴이로서의 역활을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습니다.

부산시립정신병원은 정신의료기관 인권교육기관으로 전문인권강사들의
인권교육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정신의료기관 인권지킴이로서 열심히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