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병동 환우분들과 대강당에서 사이코드라마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나의 이름을 주제로 그룹별로 주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후 그 내용을 바탕으로 극을 진행하였습니다.
타인에게 나라는 사람을 소개할 때 제일 먼저 사용하는 것이 이름인데 그 뜻과 자기 자신에 대해 잊고 지내왔던 것 같다고 하며
이름을 부모님 혹은 가족들이 고민하여 남겨주신 것에 감사함을 느꼈다고 하며 소감을 나누며 마무리 하였습니다.
본원에서는 주 1회 병동 별 사이코 드라마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