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산시립정신병원과 부산여성의전화 협약 체결 ♣ 부산시립정신병원(병원장 이유철)은 부산의 대표적인 여성인권단체중 한 곳인 부산 여성의전화(회장 오영란)와 11월29일(월) 오후 4시 병원 3층 소강당에서 협약식을 체결하였습니다. 이 자리에는 부산여성의전화 오영란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본원의 이유철 병원장 님을 비롯한 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앞으로 부산여성의전화의 각종 상담중에 알코 올의존 및 충동조절장애 등 많은 정신질환적 요인으로 발생하고 있는 가정내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본원도 협력하여 정신과 치료가 필요한 가족 구성원들에게는 적극적인 정 신과 치료 기회가 부여될 수 있도록 양 기관이 함께 노력하기로 하였습니다. 양 기관의 이러한 시도는 가정내 약자로서 피해자일 수 밖에 없는 여성 인권 보호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될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선도적 인 협력시스템의 구축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 앞으로 지역의 관련 사례들을 과학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해 나갈 수 있는 동력이 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커겠습니다. 이날 본원의 이유철 병원장님은 “부산시립정신병원은 지역 유일의 정신보건 공공의료 기관으로서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을 위하여 앞으로 다양한 부문에서 선도적인 역할 을 계속 시도해 나가겠으며 이를 통하여 지역사회에 뿌리를 튼튼히 내려 시민들에게 더욱 친근감있게 다가갈 수 있도록 계속적으로 노력하겠다.“는 말씀으로 협약식 인사 말을 대신했습니다. *관련문의:310-7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