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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소식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협약체결
  • 등록일
  • 2011.03.28
  •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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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식 사진 : 민주평통 사상구협의회장 허영배(좌), 부산시립정신병원장 이유철(우)>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사업을 위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와 협약체결

부산시립정신병원은 대통령 자문기구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상구협의회(회장 허영배)와 3월 25일 오후 6시 30분 르네상스뷔페에서 송숙희 사상구청장, 장제원 국회의원(한나라당) 등을 모시고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한 가운데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협약식을 갖고 앞으로 공동 노력하기로 하였습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북한이탈주민들의 정신상담 지원사업 및 기타 의료지원사업은 물론 북한이탈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착지원 사업을 위하여 앞으로 양 기관이 선도적인 협력시스템을 구축하여 공동사업을 펼쳐 나가기로 하였습니다.

이날 부산시립정신병원의 이유철 병원장께서는“이번 협약체결은 북한이탈주민 2만명 시대를 맞아 북한이탈주민들을 위한 정착지원사업의 시대적 중요성에 공감하고 북한이탈주민들이 우리 사회 정착과정에서 겪을 수 밖에 없는 문화적 이질감에서 비롯되는 각종 사회·심리적 불안 증세와 각종 정신적 고초들을 조기에 원활히 치료·해소할 수 있도록 민주평통 사상구협의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각종 정신고충상담 및 기타 의료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관련문의) 310-7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