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번째 사진 : 보건의 날 기념식 유공자 표창 수여장면>
<두번째 사진 :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축하 원내 기념식>
보건의 날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보건의 날"인 4월 7일을 맞아 부산시청 대강당에서 부산 지역 의료보건계 및 보건위생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제39회 보건의 날 기념식에서 부산시립정신병원 이유철 병원장께서 정부 포상인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이번 장관 표창은 저희 부산시립정신병원이 작년 5월에 최신 시설로 재단장하여 개원한 지 불과 1년 만에 시민 보건 향상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주무부처인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여받았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부산시립정신병원 이유철 병원장께서는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축하하는 원내 기념식에서 수상소감을 통해 “이번 수상은 그동안 부산시립정신병원이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에 기여하고자 남다른 노력을 다해왔으며, 이를 통해 조속한 시립병원 정상화와 위상 제고를 이뤄내고 있는 점이 평가받았다고 여긴다.”고 하시면서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지역 유일의 정신보건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자부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지역 및 시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하여 계속 매진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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