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신과적 응급상황 대처법 교육 실시>
최근 들어 우울,불면 등 정신과적 증상에 대한 즉각적인 대처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어 지난 7월 14일 부터 21일까지 총 2회에 걸쳐 김우진 부장님이 직원들을 대상으로 정신과적 응급상황 대처법 교육을 진행하였다.
이유철 병원장은 "지역사회 주민들의 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를 조기 발견대처할 수 있도록 하고, 자살 위기 문제에 대한 지역 전반의 인식을 높여 상호 연계강화로 통합적인 생명 안전망을 구축하는 것은 무엇보다도 필요하다며 병원이 지향하는 목표를 확고히 다지고 지역 유일의 정신보건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전 구성원 모두가 지역정신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부산시립정신병원은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을 위하여 정신과적 응급상황 발생시 경찰 및 소방서와 협력하여 정신과적 증상에 즉시 대처하고 지역사회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24시간 입원 상담을 구축해 진행하기로 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