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머니께서 누가 자기를 괴롭히고 죽인다고 피해서 이사를 3차례정도 갔고 그 다음엔 집이 언덕에 있다고 이사 다음엔 문에 비밀번호 누르는게 있다고 이사 이번에 비오면 창틀에 빗물 고인다고 이사한답니다
그러더니 또 보일러를 틀어 따뜻해져서 보일러를 끄면 방바닥이 차가워진다고 1층이라고 그렇다고 이사를 간답니다 이런식으로 계속 이사를 다닙니다 2년조금됐읍니다 증상이.도대체 타당하지도 않은 이유로 왜 계속 이사를 다니는걸까요?
이치에 맞지 않고 비정상적인 말과 행동 같습니다
먼저 저희 부산시립정신병원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머님으로 인해 가족분들의 걱정이 참으로 많으시겠습니다. 어머님의 증상에 대한 정확한 진단은 의료진만이 하실 수 있는 사항입니다. 따라서 어머님과 함께 병원을 방문하셔서 전문의의 상담, 진료를 받아 외래 또는 입원 치료를 받아보시는 게 도움되실 것으로 봅니다. 그리고 어머님께서 내원 진료를 강하게 거부하시면 법적 보호자분(아버님, 자녀분들)들이 입원을 신청하시는 방법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일반적으로 정신질환 치료의 경우 가족분들의 현명한 결정과 협조가 매우 필요합니다. 여러사정으로 혹 힘드시더라도 치료를 미루지 마시고, 전문의의 진료를 신속히 받아 보시는 게 가장 최선일 것으로 봅니다. 끝으로 저희 부산시립정신병원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셔서 거듭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추가적인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 전화주십시오. 친절히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 관련 문의 : 051-312-2288
어머니께서 누가 자기를 괴롭히고 죽인다고 피해서 이사를 3차례정도 갔고 그 다음엔 집이 언덕에 있다고 이사 다음엔 문에 비밀번호 누르는게 있다고 이사 이번에 비오면 창틀에 빗물 고인다고 이사한답니다 그러더니 또 보일러를 틀어 따뜻해져서 보일러를 끄면 방바닥이 차가워진다고 1층이라고 그렇다고 이사를 간답니다 이런식으로 계속 이사를 다닙니다 2년조금됐읍니다 증상이.도대체 타당하지도 않은 이유로 왜 계속 이사를 다니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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